Emergency Silver Care Guide

요양병원 야간 당직 및 응급 상황 대처 요령

고령 환자의 야간 발열, 낙상, 흡인성 폐렴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의료진 대처 및 종합병원 전원 절차를 확인하세요.

어르신 응급 상황별 3단계 프로토콜

1

야간 당직 의사 및 간호사 즉시 호출

요양병원은 의료법상 24시간 의사와 간호사가 당직 근무를 수행합니다. 환자의 혈압 급변, 38도 이상의 고열, 산소포화도 저하 발생 시 당직의가 1차 응급 처치(수액 투여, 해열제 투약, 산소 공급)를 즉각 시행합니다.

2

상급 종합병원 응급실 전원(Transfer) 결정

뇌경색 재발, 급성 심근경색, 중증 패혈증, 고관절 골절 등 요양병원 내 처치가 불가능한 급성기 질환의 경우 병원 측에서 보호자에게 유선 연락 후 119 구급차 또는 사설 구급차를 통해 협력 대학병원 응급실로 긴급 전원합니다.

3

요양원(노인요양시설)의 경우 119 이송 및 촉탁의 연계

요양원은 상주 의사가 없으므로 야간 응급 상황 발생 시 요양보호사와 간호조무사가 즉시 119에 신고하여 응급실로 이송 조치하며, 보호자에게 즉시 상황을 보고합니다.

긴급 상황별 유용한 연락망

  • 📞 소방청 응급의료상담: 119 (환자 상태에 따른 이송 병원 안내)
  • 📞 보건복지상담센터: 129
  • 🌐 응급의료포털 E-Gen: www.e-gen.or.kr